21. 중국 고전 명시로 중국을 거닐다(서울) > 2020년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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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중국 고전 명시로 중국을 거닐다(서울)

교육대상
구족계를 수지한 조계종 승려
교육일정
07월 22일 ~ 07월 24일
강사명
성태용
교육비
10만만원
이수점수
30점
수강정원
70명
교육장소
7월 22일(수)~24일(금), (음)6월 2일~4일
강좌신청종료
신청기간
2020년 03월 22일 ~ 2020년 07월 20일
수강현황
25 / 70명
강의소개
불교가 중국에 전래되는 과정, 그리고 정착하는 과정에서 중국문화와 여려 측면에서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으며, 그 자취가 중국의 문화 속에 다양하게 표현되고 있다. 그에 대한 깊은 이해는 불교를 심층적으로 이해하게 하며, 또한 다양한 포교방편을 개발하게 할 수 있다.
 이 강의에서는 선시(禪詩)로 이어지는 품격있는 한시와 불교적 정서를 담은 한문 문장을 통하여 중국적인 정서와 불교의 연결점을 확인한다. 그리고 “불교는 마음 닦는 것을 일로 삼지만 유교는 일을 통해 마음을 닦는다”는 유자(儒者)의 비판은 타당한가? 노자 장자의 사상이 어떻게 선불교로 이어지는가? 성리학의 기본 틀은 화엄학의 틀과 어떤 연관이 있는가? 에 대해 고민해보고, 손오공이 도술을 배우는 곳은 ‘기운 달에 별 세개 뜬 골짜기’[心자를 깨뜨려 본 것이다]? 참된 수행의 출발에 나타나는 것은 도둑은 ‘안이비설신의’의 육적(六賊)? 불교 수행기로 서유기를 해석하여, 재미 속에서 불교 이해의 폭을 넓히고 친숙하고 재미있는 포교의 소재를 제공한다.
 
1강. 명시(名詩)와 불교
2강. 명문(名文)과 불교
3강. 유교와 불교
4강. 노장사상과 불교
5강. 수행으로 읽는 서유기 1
6강. 수행으로 읽은 서유기 2
유의사항
  • 위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지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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