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소개
전남 신안군 다도해. 잔잔한 바다와 온화한 기후, 그리고 천연의 자연경관이 어울린 명승지가 많다. 우리나라 행정구역상 최서남단 해역에 위치한 섬, 흑산도. 섬 전체가 산지로 이루어져 있으며 소나무, 동백나무, 후박나무 등 상록활엽수가 많아 멀리서 보면 검게 보인다하여 ‘흑산도’라 불리운다. 대흑산도를 중심으로 한 인근의 영산도, 다물도, 대둔도, 홍도 등은 천혜의 관광보고로 섬에 특유의 문화유적이 많으며,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흑산도는 통일신라시대 장보고가 완도에 청해진을 설치한 이후 당나라와 교육을 하면서 중간기지로 활용되었던 곳이라고 한다.
흑산의 유일한 절 칠락사는 칠락산 산자락에 자리한 아담한 사찰이다. 그리고 이곳에서 3km 떨어진 곳에 불교유적인 무심사지가 있다. 청동방울, 토기류 등의 유물이 확인되면서 통일신라시대에 만들어 진 절터로 추정되고 있다.
홍도는 해질녘에 섬 전체가 붉게 보인다 하여 ‘홍도’라는 이름이 붙었는데 ‘홍도의 낙조’는 장관이다. 물이 맑고 투명하여 바람이 없는 날에는 바다속 10m가 넘게 보인다고 한다. 바다와 숲의 조화가 일품으로 동백 숲과 후박나무, 식나무 등 희귀식물 540여종과 231종의 동물 및 곤충이 서식하고 있어 섬 전역이 천연기념물 제170호로 지정되어있다.
2019년 초에는 섬과 섬을 잇는 ‘천사대교’가 개통 되었다. 덕분에 압해도, 암태도, 자은도, 안좌도, 팔금도, 자라도, 추포도, 박지도, 반월도 등 신안 중부권 섬들이 하나로 이어졌다. 배 대신 이젠 차를 타고 신안의 여러 섬에서 펼쳐지는 생태와 명소들을 구석구석 살펴볼 수 있다.
강의목차
□ 장소 : 흑산도, 홍도 일원(목포 출발)
□ 진행 : 교육원, 금강스님(미황사 주지)
※ 사찰명으로 입금 시 본인 확인 불가
강의자료실
| 첨부파일 다운로드 |
업로드 날짜 |
|
등록된 강의자료가 없습니다.
|
유의사항
- 위의 내용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공지사항을 반드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