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소개
아프리카를 일러 대지의 어머니라고 부른다. 이는 문명의 탄생이자 인류의 시작인 대륙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생소한 땅, 지구의 오지라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탄자니아를 시작으로 남아프리카 요하네스버그에서 돌아오는 아프리카 탐방은 아프리카의 과거를 시작으로 역사속의 아픔과 현재의 비극, 희망을 한꺼번에 아우르는 아르피카의 진실을 하나씩 열어보는 시간탐방의 통로가 될 것이다. 수많은 매체와 탐험가 여행객들이 아프리카를 누비며 탐험과 문화를 탐방하였지만, 아프리카의 아직까지 그 끝을 알수 없을 정도로 무궁무진한 신비로움을 여전히 안고 있다. 어쩌면 이 탐방에서 새로운 사실에 눈을 뜨며 또 다른 진실을 느낄수 있는 드넓은 대지의 땅 그곳이 바로 이 아프리카이다.
아프리카 속담 중에 “아르피카에 첫발을 딛는 사람이면 누구나 눈이 아닌 귀를 열어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가려면 함께 가라” 라는 말이 있다.
이 아프리카의 속담을 가슴속 깊이 새기면서, 혼자 가는 길에 함께 멀리 갈 수 있는 동료가 될 것이며, 드넓은 대지와 자연의 소리에 대화 할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함께 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강의목차
□ 장소 : 탄자니아, 케냐, 짐바브웨, 보츠와나, 잠비아, 남아공 등
□ 담당여행사 및 접수 : 기분좋은여행, 02)2093-3363
※해외연수는 온라인 접수를 받지 않습니다.
강의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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